BRAND
Denim Tears
목화 화환을 수놓은 리바이스. 흑인 미국사를 데님에 적었다.
- Founder
- Tremaine Emory
- Founded
- 2019
- Country
- USA
- City
- New York
OG 스토리 — 탄생과 주요 컬렉션
HISTORY
Tremaine Emory가 2019년, 아프리카인이 버지니아에 노예로 끌려온 400년째 되는 해에 시작했다. 첫 컬렉션은 Levi's 501에 목화 화환을 찍은 것이었다. Emory는 Kanye West와 Frank Ocean 곁에서 일했고, 2022년부터 2023년 초까지 Supreme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였다. Dior, Converse, UGG와 협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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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remaine Emory × Marc Jacobs 대화
Denim Tears
왜 힙합이 이 브랜드를 캅하나
HIP-HOP CONNECTION
힙합 안에서 일해온 사람이 만든 브랜드고, 목화 화환은 흑인 노동의 역사를 옷에 새긴 것이다. A$AP Rocky, Tyler, the Creator, Frank Ocean이 입었고, 그 진을 입는 건 그래픽이 아니라 이야기를 입는 일이다.
이 드립 누가 입나
WHO WEARS THIS
아직 이 드립을 입은 걸로 기록된 아티스트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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