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bal
폴리네시아와 마오리의 전통이 원형. 1990년대 서구의 유행이 그 무늬를 맥락 없이 가져가면서 논쟁도 함께 남았다.
- Era
- 전통 → 1980s–1990s 리바이벌
- Visual
- Solid Black · Curved Bands · Symmetry · Body-Following Flow

Tribal · 현대 트라이벌 작업 사례. 이 사진만으로 특정 민족의 전통이나 문양의 뜻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Ta2man · 타투 작업 Keith Killingsworth · Wikimedia Commons · Public domain
ORIGIN
사모아의 페아(pe'a)와 말루(malu), 마오리의 타 모코(tā moko), 마르케사스와 하와이의 전통 타투가 원형이다. 'tattoo'라는 단어 자체가 18세기 쿡의 항해를 통해 폴리네시아어 '타타우(tatau)'에서 왔다. 1980년대 Leo Zulueta와 Ed Hardy의 잡지 Tattootime이 '새로운 트라이벌리즘'을 소개했고, 1990년대에 서구에서 대중적인 유행이 됐다.
폴리네시아 사회에서 타투는 장식이 아니라 계보, 지위, 성인식의 기록이었다. 사모아의 페아는 허리에서 무릎까지를 덮으며 며칠에 걸쳐 손으로 새기고, 마오리의 타 모코는 얼굴에 새겨 그 사람의 출신과 위치를 말한다. 1990년대 서구의 '트라이벌'은 이 무늬의 형태만 가져와 팔 밴드와 허리 타투로 만들었다. 지금은 이 시기의 유행을 문화적 도용으로 보는 비판이 있고, 마오리 사회는 마오리가 아닌 사람을 위한 도안을 '키리투히(kirituhi)'라는 다른 이름으로 구분한다. 트라이벌을 이해하는 일은 무늬가 아니라 무늬가 있던 자리를 이해하는 일이다.
COMMON MOTI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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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한 칸 더. 풀업(Pull up) = 가서 본다. 디깅은 멈추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