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Satisfy

구멍 난 밴드 티 같은 러닝복. 기록보다 '하이'를 파는 파리 브랜드.

Founder
Brice Partouche
Founded
2015
Country
France
City
Paris
Style
Culture
OG 스토리 — 탄생과 주요 컬렉션

HISTORY

데님 브랜드 April77을 만든 Brice Partouche가 2015년 파리에서 Satisfy Running으로 시작했다. 낡은 빈티지 밴드 티의 구멍에서 착안한 통기 원단 MothTech, 압박 쇼츠 Justice가 대표작이다. 2021년 Sonic Youth, 2023년부터 Oakley, 2023·2024년 Hoka(Clifton LS, Mafate Speed 4 Lite)와 협업했고, 이름에서 'Running'을 떼고 신발과 잡지(Possessed Magazine)로 넓혔다.

왜 힙합이 이 브랜드를 캅하나

HIP-HOP CONNECTION

2026년 7월 달리기를 시작했다고 밝힌 Wiz Khalifa가 8월 중순 Satisfy 러닝 키트를 한 벌로 입은 모습이 러닝 패션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됐다. 펑크 밴드 티의 질감을 러닝복에 옮긴 브랜드라, 기록보다 어떻게 보이고 어떤 기분으로 뛰는지를 중시하는 래퍼의 러닝과 결이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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